2009년 09월 06일
휴가나갔을때 이것저것 둘러봣는데 없더군요...
뭐랄까. 옛날에 아 이거야 하는 느낌도 없고...
뭐 국산온란겜은 말할것 없고, 그냥 레벨권위의식과 성장의무감때문에 하는거 같고..
그놈에 와우는 뭔지 이제는 그냥 와우중점이고, 퀘스트는 또 뭔지..
옛날부터 좀 있긴 있었지만, 이제는 너도나도 퀘스트에 wasd 이동 퀘스트를 깨야지 레벨업도 잘되고..
그 이상 특이한걸 못본거 같네요.
그나마 특이한것이라면 역시 아케이드에 '디제이맥스 테크니카'
솔직히 뭐 응원단 같다고 까는 사람들도 있지만 노트나 컨셉이나 기기음향을 최대한 살린점은 최고로 괜찮은데? 누가 이어폰 꼽고 리듬게임 즐기는걸 생각이나 했지만 직접 그리 만들어놓았을려나..
터치만 해도 그렇고. 여러부분이 눌린다는거 자체만으로도 이미 좋더군용.
격투게임? 뭐 열심히는 하다만 스파4나 블블도 그닥...서드나 길티를 시작할때 만큼 이펙트는 없죠.
RTS? 머 스타2 타령뿐이니. 에얼리언 vs 스탈린 이건 잼떤데..
FPS? 이젠 머 그냥 그래픽으로 표현...ㅡ.,ㅡ 웃기는 소리. 게임이 재밌어야지 이친구들아. 콜옵5는 해줄만 했고 딴건 모르겠뜸
기타등등 뭐 그냥 그렇고..
철권6 아슴가나 해볼려고 합싶셒습니다. 군인하면 역시 위닝이나 찰권이죠
# by Jinga | 2009/09/06 14:26 | 게임에 대한 생각 | 트랙백 | 덧글(0)